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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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예산 신규확보로 국민 참여형 바다숲 탄소거래사업 모델 실증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2026년도 ‘바다숲 탄소거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자체·민간기업·국민(어업인 등)이 탄소흡수원인 바다숲을 직접 조성·관리하고 이를 통해 생태계 회복과 탄소중립을 실현함과 동시에 수익을 창출해 시장을 형성하는 시스템이다. 이는 자연기반해법(NBS)형* 탄소거래사업 도입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극 해빙(解氷) 원인 및 해수면 상승 연구 진전 기대 해양수산부와 극지연구소는 한·영 국제 공동 연구팀이 스웨이츠 빙하 ‘지반선’* 부근에서 934미터 두께의 얼음을 관통해 그 아래 바다를 직접 관측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 빙하의 하단이 바다와 만나는 경계선으로, 바닷물에 의해 빙하가 녹아내리기 쉬워 빙하의 급소로 불림 남극의 빙하가 녹으면 해수면을 상승시켜* 해안선 부근 주민들의 안전에 장기적으로 영

놀유니버스 MD숍에 입점...마스코트 흥이·나유 인형 등 18종 공개오픈 기념 최대 50% 할인, 구매 인증 경품 증정 등 이벤트 풍성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5일 대회 공식 상품 온라인숍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굿즈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숍은 조직위가 지난해 11월 충청권 개최도시 순회 팝업 이벤트 이후, 대회 굿즈 상시 판매를 위해 마련된 스토어로

해수부,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 개정‧시행에 따른 설명회 개최 해양수산부는 2월 4일(수)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임금 지급과 상해・질병 보상을 두텁게 보장하는 내용 등의「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개정 법률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법 개정으로 달라지는 주요 내용에 대해 지방정부 담당자, 수협, 어업인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사과 등 생산량 감소 품목은 대체 품목 공급 확대, 계란 직수입 및 할당관세 적용 등 공급 안정에 총력가공식품·외식 물가 안정 위해 원자재 할당관세 적용, 세제 혜택 및 자금 지원 지속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월 소비자물가지수 분석결과 농축산물은 전년동월 대비 2.1% 상승하여 전체 물가 상승률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1월 소비자물가지수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산에너지,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등 지능형전력망 신기술 선보여 에너지 저장과 전기차 충전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전력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가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Korea Smart Grid Expo) 2026’이 2월 4일부터 3일간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열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