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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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특수의료장비 관리제도 개편 추진…MRI·CT·유방촬영장비 품질검사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보건복지부가 MRI(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 CT(전산화단층촬영장치), 유방촬영용장치 등 특수의료장비의 품질관리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의료영상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노후 장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로, 향후 건강보험 수가 체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25일 「특수의료장비의 설치 및 운영

고용노동부, 2026년 3회차 외국인근로자 1만2630명 배정…제조업·농축산업·어업 중심 공급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고용노동부가 제조업과 농축산업, 어업 등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도 3회차 외국인노동자(E-9) 신규 고용허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7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외국인노동자(E-9)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3

이상기후·폭염·열대야 영향으로 감귤 열매 터짐 증가…레드향(감평) 피해율 30% 넘어 [한국농어민뉴스] 최근 폭염과 열대야 등 이상기후로 감귤 열매가 갈라지는 ‘열과(裂果)’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감귤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은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에서 ‘감귤 열과 대응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하고 감귤 열과 발생

2025년 귀농어·귀촌 통계 발표…귀촌은 감소했지만 귀농 증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귀촌인 37.8% 늘어 [한국농어민뉴스] 국내 인구 이동이 감소하는 가운데서도 귀농 인구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은퇴기에 접어든 베이비부머 세대와 여성의 농촌 정착이 늘면서 귀농이 새로운 농촌 인구 유입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국가데이터처가 25일 공동 발표한 ‘2025

해양수산부, 12월 20일까지 등록 의무화…전남 영암 어선건조 지원센터 조성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해양수산부가 어선 안전사고 예방과 어선 건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어선 건조·개조업 등록제’를 본격 시행한다. 등록제 도입으로 불법 증·개축에 대한 관리가 강화되고, 어선 건조·개조업체에 대한 체계적인 육성·지원도 함께 추진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어선 건조·개조업 등록을 위한 시설·장비 기준’을 고시하고 6월

보건복지부, 연 2회 최신 소득·재산 반영 복지급여 안내…생계급여·의료급여·취업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보건복지부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에도 제도를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복지멤버십 정기안내’ 제도를 처음 도입한다. 최신 소득·재산 정보를 반영해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정부가 먼저 찾아 안내하는 방식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전국 53만 가구를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