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 정책
농축산
수산어업
식품
유통
오피니언
전국
귀농(어)
이슈
재생에너지
기후위기 / 환경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황규형 기자

고용노동부 소관 4개 법률안 국회 통과…외국인 노동자 숙소 규제·허위 구인광고 차단도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앞으로 노동자가 연차휴가를 시간 단위로 나눠 사용할 수 있게 되고, 4시간 근무 시에는 휴게시간 없이 즉시 퇴근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맞춰 노동자의 휴식권과 선택권을 강화하고, 외국인 노동자 인권 보호와 허위 구인광고 근절에도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7일 국회 본회의에서 근로

농업인 중심 영농형 태양광 제도화…농업진흥지역 규제·주민참여협동조합 허용 등 농촌 에너지 전환 기반 마련 [한국농어민뉴스] 농업인들이 농사를 지으면서 태양광 발전사업을 병행할 수 있는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정부는 농지 훼손과 난개발 논란을 최소화하면서 농촌 소득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 국회 통과…북극항로 특별법·공영항로 도입 해운법 개정도 본회의 의결 [한국농어민뉴스] 정부가 연근해어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118년간 유지돼 온 낡은 어업 규제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조업 위치와 어획 실적 데이터 확보를 통해 기존 ‘투입 규제’ 중심 어업 관리체계를 ‘산출량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국내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업인 부담 완화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유가연동보조금·운항결손금 신속 집행…섬 주민 교통·물류 대란 막는다 [한국농어민뉴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연안해운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연안여객선과 화물선의 정상 운항 유지를 위해 긴급 재정 지원에 나선다. 섬 지역 주민들의 교통권과 생활 물류를 지키기 위한 조치로, 유가연동보조금과 운항결손금 등 총 226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신속 집행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증강현실·확장현실 기반 몰입형 체험 제공…고생물학자 직업체험부터 공룡 화석 발굴까지 [한국농어민뉴스]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한국잡월드가 증강현실(AR)과 확장현실(XR)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이며 미래형 체험교육 강화에 나섰다. 한국잡월드는 어린이체험관 내 신규 체험 콘텐츠인 ‘큐리오 공룡캠프’를 새롭게 개관하고 5월 7일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큐리오 공룡캠프’는 에

수원 국립농업박물관서 양잠혁신 심포지엄·기능성 홍잠 전시…경북 예천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전통 산업으로 여겨졌던 양잠산업이 기능성 소재와 바이오 산업을 기반으로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정부는 양잠산업의 현대화와 산업화를 본격 추진하며 스마트 생산체계 구축과 기능성 제품 상용화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8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국립농업박물관에

힐링형·식도락형·트레킹형·라이프스타일형 4대 테마…6월부터 농촌관광 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체험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소규모 단위 여행객을 겨냥한 체험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개발·보급해 농촌여행 수요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농식품부는 지난 2월부터 3월 초까지 진행된 ‘일반형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 공모 결과,
해양수산부 완도문화예술의전당서 제14회 기념식…VR체험·유공자 포상·바다숲 이름짓기 진행 [한국농어민뉴스] 바닷속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바다식목일 기념식이 전남 완도에서 열린다. 해양 생태계 회복과 바다숲 조성 확대를 위한 정책 메시지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되며 국민 참여형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5월 7일 오전 11시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14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을
문체부 ‘2026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 추진…단계별 지원으로 세계적 국제회의 육성 [한국농어민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국제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케이-컨벤션(K-Convention) 육성사업’의 2026년도 신규 지원 대상으로 국제회의 8개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2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 후속 조치로, 지역 산업과 문화 기반을 반영한 국제회의를 발굴해 글로벌 경쟁
농식품부, 한우 이어 낙농까지 개량체계 전환…생산성 향상·정액 수출 확대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한우에 이어 젖소까지 유전체 기반 씨수소 조기 선발 체계를 전면 확대하며 국가 가축개량 시스템의 대전환에 나섰다. 농식품부는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젖소에도 유전체 기반 조기 선발 체계를 도입하고, 지난 4월 29일 최초로 씨수소 10두를 조기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한우에 이어 낙농 분야까지 개량
청년·귀농 희망자 접근성 강화…국민신문고 정책 제안 반영,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민간 구인구직 플랫폼을 활용한 농업 일자리 확대에 나섰다. 농식품부는 5월 4일부터 알바몬 내 ‘농업 일자리 플랫폼’ 서비스를 공식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청년과 도시민, 귀농·귀촌 희망자 등 농업 일자리에 관심 있는 구직자들이 보다 쉽게 일자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됐다. 기존
식품 수출 필수 ‘글로벌 인증 대응’ 지원 강화…전국 6개 권역 순회 설명회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산업통상자원부와 재정경제부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인증 대응 지원에 나서며 글로벌 식품 시장 진출 기반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주요국의 식품 안전 기준과 기술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국내 식품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선제 대응 차원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과 재정경제부
가뭄·녹조 대응 농업용수 안정 확보…2026년 886억 투입, 인허가 신속 지원·통합 개선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예산 절감 효과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 수자원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용수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비료·농업용 필름 공급 점검 강화…민관 합동 대응으로 봄 영농철 농업인 피해 최소화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농자재 수급 불안 우려에 대응해 ‘농자재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민·관 합동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봄 영농철을 맞아 비료와 농업용 필름 등 주요 농자재 공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를 즉시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주요 농자재

1     2     3     4     5     >  

Copyright by 한국농어민뉴스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