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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자란만, 양식생물 폐사 위험 증가…수과원 “어장환경 악화 심각”
수온 상승·저산소화·퇴적물 오염 겹쳐…굴·가리비 생산성 저하 우려 [한국농어민뉴스] 경남 고성군 자란만에서 양식생물 폐사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은 국내 대표 패류 양식어장인 자란만의 장기 어장환경 변화를 분석한 결과, 수온 상승과 저산소화, 퇴적물 오염이 복합적으로 진행되며 양식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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