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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약용작물
전북농업기술원 천마추출물 ‘제2026-34호’ 개별인정형 원료 등록…1일 섭취량 500㎎12주 인체적용시험서 기억·인지 평가 지표 개선…건강기능식품·고부가 기능성 소재 산업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북특별자치도 대표 특화작목인 천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으면서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 생천마와 차
국제차&티푸드박람회서 미활용 차 자원 연구성과 선봬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차꽃과 종자, 전지산물 등 활용도가 낮았던 차 자원의 고부가가치 소재화에 나서면서 지역 차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전남광주농기원은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국제차&티푸드박람회’에서 차나무의 다양한 부위와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활용 자원을 활용한 연
고금면 하나농원 이기석 대표, 완도 온화한 기후 활용한 계절 농업참두릅은 두릅나무 새순…땅두릅·개두릅과 달라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고금면의 하나농원(대표 이기석)이 완도의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활용해 봄 참두릅, 여름 살구, 가을 유자를 생산하며 계절별 농업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하나농원의 대표 봄 작물은 참두릅이다. 완도는 남해안의 따뜻한 기후 영향으로 봄이 일찍
전남농업기술원, 산동성차엽학회 초청 농업기술교류회 개최기후변화 대응 차 품종 육성·AI 기반 스마트 차 재배기술 협력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중국 산동성과 차(茶)산업 기술협력을 확대하며 기후변화 대응형 내한성 차 품종 개발과 스마트 차 재배기술 연구에 본격 나선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차산업연구소에서 중국 산동성차엽학회 대표단을 초청해 농업기술교류회를 개최하고
적절한 비배관리·엽층 유지 중요…고품질 찻잎 생산 위한 수세 회복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첫물차 수확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고품질 두물차와 말차 생산을 위한 차나무 재배관리 강화에 나섰다. 특히 수확 이후 적절한 비배관리와 안정적인 수세 유지가 이후 생산되는 찻잎 품질과 수량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첫물차 수확 후 차나무의 생육 회복
‘마데카소사이드’ 병풀 산업 성장 기대…톤28 납품·가공산업 연계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해남군이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주목받고 있는 ‘병풀’을 고부가가치 신소득 작물로 육성하며 지역 농업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2022년 0.1ha 규모로 시작한 병풀 시범 재배를 올해 0.23ha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참여 농가도 2개소로 늘어나면서 병풀 생산량은 건
지황 뿌리썩음병 예방 핵심 기술…정식 시기 늦추면 발병률 14.3%↓·상품화율 75.9% 향상 [한국농어민뉴스] 지황 재배 농가의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정식 시기 조정 기술이 제시됐다. 기후변화로 장마와 집중호우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비용 추가 없이 적용 가능한 실용 기술로 주목된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지황 종근 정식 시기를 기존 4월 하순에서 5월 하순
정식 후 1~2주 활착 관리가 안정 생산의 핵심 전북농업기술원, 보온·환기·관수·곁순 관리 당부 [한국농어민뉴스] 파프리카 여름재배 농가들의 정식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초기 활착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다. 정식 직후의 관리 상태에 따라 이후 생육 안정과 착과, 수량 및 품질이 크게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2~3월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시설 내 환경 변화가 심한 시기로,
도 농업기술원, 재배사 공기 순환 및 수분 관리 중요성 안내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고품질 양송이를 생산하기 위한 재배사 내 수분·환기 관리법을 안내했다. 양송이는 겨울에서 봄철로 넘어가는 시기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이 시기 보온위주로 관리하면서 환기가 부족하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고 수분 균형이 깨져 양송이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봄철을 앞둔 환절
'커피 연구회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무산소 발효 가공기술 보급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차산업연구소에서 전남지역 커피 산업 활성화와 재배 농가 및 연구 관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커피 연구회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세미나에서 아시아커피연맹 송동필 위원장은 전남 농가가 세계적 수준의 고밀도·고품질 커피를 생산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농촌진흥청, 약용작물종자보급협의체 주관 2026년 보급 계획 발표18개 품목… 종자와 씨뿌리 30톤, 모종 142만 주 규모기관별 종자, 모종 공급 시기 확인한 뒤 개별 신청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상기상에 대응하고 국내 약용작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르면 다음 달부터 약용작물 종자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약용작물 종자 보급은 농촌진흥청을 비롯해 총 12개 기관*으로
면역력 증진·항산화 작용·기억력 개선 등 효과20년 실천 농가, 연간 50톤 생산·소득 7억 원 전라남도는 기능성 성분이 풍부한 여수산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을 2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베타글루칸과 헤리세논 등 기능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기억력 개선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이번에 선정된 유기농 노루궁뎅
27일까지 시군 농업부서 및 농업기술센터 통해 접수 충남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추기와 2027년 춘기에 필요한 농가보급용 누에알 소요 예상량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급은 도내 양잠농가의 계획적인 사육과 안정적인 누에알 공급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거주지 관할 시군 농업 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남 9개 시군 505임가서 160만3천 리터…3월까지 판매친환경농산물 인증제 직불금 지원 등 임가 소득증가 기대 전라남도는 광양 백운산, 구례 지리산 등을 중심으로 9개 시군 505임가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6천885헥타르 10만 8천 그루의 고로쇠나무에서 160만 3천 리터 생산이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0퍼센트 늘어난 규모다.*순천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