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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5대 전략·16개 과제 추진…안전관리 강화부터 데이터 기반 활용까지 전면 혁신 [한국농어민뉴스] 해양수산부가 갯벌의 보전과 활용을 동시에 강화하는 중장기 청사진을 내놓으며 ‘지속가능 갯벌 시대’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기후위기 대응 자원으로서 갯벌의 가치가 재조명되는 가운데, 정책의 방향 역시 관리 중심에서 활용과 산업화까지 확장된 것이 특징이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발전위원회 심의를 거
어항 쇼핑센터·음식점 설치 가능…업종별 수협 조합원 어업권 행사 허용 [한국농어민뉴스] 어촌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어촌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해양수산부는 「어촌·어항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수산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 개정은 어항 내 민간투자 확대와 수협 조합원의 어업권 행사 권리 보장을 통해 어촌 지역 경제 활성화를
4월 1~30일 신청 접수…충돌·화재·안전사고 예방 장비 집중 지원, 연근해 어선 200척 대상 [한국농어민뉴스] 해양수산부가 어선원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어선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해양수산부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어선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사고 위험이 높은
어선·소형어선 사고 집중…조타장치 손상·부유물 감김 ‘급증’ 안전관리 시급 [한국농어민뉴스] 2025년 해양사고는 증가했지만 인명피해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이 발표한 ‘2025년 해양사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해양사고는 총 3,513건으로 전년(3,255건) 대비 258건(7.9%) 증가했다. 반면 사망·실종 등 인명피해는 137명으로 27명(16.5%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녹색해운항로도 구축 지원「수산기자재산업 육성 및 스마트화 촉진에 관한 법률안」, 「녹색해운항로 구축 지원 특별법안」 등 8개 법률안 국회 통과 [한굯농어민뉴스] 해양수산부는 「수산기자재산업 육성 및 스마트화 촉진에 관한 법률안」 등 3개 제정법률안 및 「양식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5개 일부개정법률안 법률안이 3월 12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SPRFMO 제14차 총회 결정…대왕오징어 조업선 감축 등 보존조치 강화해수부 김정례 사무관 총회 의장 임기 2년 연장 [한국농어민뉴스] 우리나라의 2026년 남태평양 전갱이 어획한도량이 전년 대비 약 8% 증가한 1만9966톤으로 확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3월 2일부터 6일까지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SPRFMO) 제14차 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결정됐다
수산식품 수출업계 간담회 개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방안 논의 [한국농어민뉴스] 해양수산부는 중동 상황으로 인한 우리 수산식품 수출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3월 11일(수) 서울에서 수산식품 수출업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요 중동 수출 품목인 김, 게, 어묵, 넙치 등의 수출업체 6곳과 수협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무역협회 등 5개 수
어가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외국인력 지원, 2개소 추가 공모 예정 [한국농어민뉴스] 해양수산부는 2026년 어업분야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대상자로 전라남도 해남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를 1차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은 어업의 계절적 인력 수요 특성을 반영하여 필요한 시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3∼8개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방정부와 지구별 또는 업종별 수협이 교육
연근해어업, 해면양식업, 원양어업, 내수면어업, 총생산량 393만 톤 해양수산부는 2025년 국내 어업(연근해어업, 해면양식업, 원양어업, 내수면어업) 총생산량이 393만 톤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362만 톤) 대비 8.7% 증가한 수치이며, 생산 금액 또한 2024년(10조 976억 원)보다 1.4% 증가한 10조 2,366억 원을 기록하며 증가세를 보였다. ⬛ 연근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 3개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해양수산부는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 「항만안전특별법」,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법」 등 3건의 일부개정법률안이 2월 12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는 연근해어선 감척으로 어업인이 지급받는 폐업지원
해양수산부·기획예산처·농림축산식품부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산지는 제값 받고, 소비자 가격은 낮추는 유통 혁신 방안을 모색‘27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적극 반영할 계획 해양수산부와 기획예산처, 농림축산식품부는 2월 5일(목) 16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업계 관계자와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였다.
남극 해빙(解氷) 원인 및 해수면 상승 연구 진전 기대 해양수산부와 극지연구소는 한·영 국제 공동 연구팀이 스웨이츠 빙하 ‘지반선’* 부근에서 934미터 두께의 얼음을 관통해 그 아래 바다를 직접 관측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 빙하의 하단이 바다와 만나는 경계선으로, 바닷물에 의해 빙하가 녹아내리기 쉬워 빙하의 급소로 불림 남극의 빙하가 녹으면 해수면을 상승시켜* 해안선 부근
해수부,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 개정‧시행에 따른 설명회 개최 해양수산부는 2월 4일(수)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임금 지급과 상해・질병 보상을 두텁게 보장하는 내용 등의「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개정 법률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법 개정으로 달라지는 주요 내용에 대해 지방정부 담당자, 수협, 어업인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3차 수산업·어촌발전 기본계획(2026~2030)’ 발표수산물 생산 400만 톤, 어가소득 8천만 원, 수출 42억 불 시대 연다수산물 생산구조 개혁부터 귀어 장벽 철폐까지, ‘자립하는 수산업’으로 체질 개선 해양수산부는 향후 5년간 우리 수산업과 어촌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제3차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활력있는 어촌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