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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식품부
‘29년까지 염소산업을 위한 제도개선 및 인프라 구축 추진염소산업화의 기초를 다지고 이후 2차 성장단계 대책 마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최근 염소고기 수요가 늘고 있으나, 가격이 저렴한 수입 염소고기 점유율의 지속 증가 및 산지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피해 등의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2월 23일 국내 염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염소산업 발전대책」을 발표하였다.
내부통제 강화 및 선거제도 개편 등 분과회의 논의결과 점검·토론, 전체 제도개선 과제별 추진계획 구체화 방안 집중 논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월 20일(금), 서울 여의도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서 ‘농협 개혁 추진단*’ 3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 공동 추진단장 : 명지대 원승연 교수·농식품부 김종구 차관 : (위원) 한신대 장종익 교수, 한국협동조합연구소 김기태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하 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법 시행 초기 1년간 계도기간 운영, ‘처벌’보다 ‘현장안착’ 무게제도 도입 초기인 점을 감안, 처벌보다는 교육ㆍ지원에 집중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상생 안전망’ 구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임금체불보증보험, 농어업인안전보험, 상해보험)에 대해 1년간 계도기간(2026.2.15.~2027.2.14.)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발생농장 출입통제, 소독, 살처분 등 긴급방역조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2월 12일 전북 정읍(4,882 마리 사육), 경북 김천(2,759 마리 사육), 충남 홍성 소재 돼지농장(2,900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 확정·통보, 농어촌 주민에게 2월 말 기본소득 첫 지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월 11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을 지방정부에 확정·통보하고, 각 지방정부 별로 신청자 자격 확인 등을 거쳐 2월 말부터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의 주민에게 기본소
가격하락:육류(△0.4%), 유제품(△5.0%), 설탕(△1.0%)가격상승:곡물(0.2%), 유지류(2.1%)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26년 1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124.3포인트) 대비 0.4% 하락한 123.9포인트**를 기록하였다. 품목군별로 육류, 유제품, 설탕 가격은 하락하고 곡물, 유지류는 상승하였다. *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24개 품목에 대한 국제가격
ASF 예찰 과정에서 양성 확인, 즉시 발생농장 출입통제, 소독, 살처분 등 긴급 방역조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2월 6일 경기 포천시 소재 돼지농장(8,800 마리 사육)의 예찰 과정에서 ASF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농장은 ’26.1.24일 발생한 58차 경기 포천 발생농장에서 800m에 위치
5개 권역별 간담회 개최, 조사료 재배 확대 및 유통·소비 활성화 방안 논의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볏짚 생산량 감소에 따른 조사료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5일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산 조사료 공급, 유통·소비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 중부권(1.21), 충청권(1.27), 전북도(1.29), 전남도(2.3), 경상권(2.
사과 등 생산량 감소 품목은 대체 품목 공급 확대, 계란 직수입 및 할당관세 적용 등 공급 안정에 총력가공식품·외식 물가 안정 위해 원자재 할당관세 적용, 세제 혜택 및 자금 지원 지속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월 소비자물가지수 분석결과 농축산물은 전년동월 대비 2.1% 상승하여 전체 물가 상승률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정부 수매비축 물량(15천톤) 베트남, 대만, 일본 등으로 수출농할지원(2월), 자조금 연계하여 국산 양파 홍보 및 기획 할인행사(3월)농협, 생산자단체 간 유통협약을 통해 도매시장 상장 시 철저한 선별·품질 강화3월 조생종 양파 출하전까지 소관 관계부처와 수입산 양파 관리·감독 공조체계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양파 도매가격 약세가 지속되고, ’26년산 양파 산지
화장실·주차장 설치 허용...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농업인의 현장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농촌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그간 농업 현장에서 여성, 청년 농업인등이 제기한 화장실, 주차장 설치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국회에서 농지법 개정안을 논의하였다.
지원 연령 상향 등 대상인원 대폭 확대를 통해 여성농 건강권 보호 본격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여성농업인이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검진사업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여성농업인은 농업현장에서 장시간 노동과 반복적인 신체 사용으로 근골격계 질환,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등 농작업 관련 질환 발
농작물재해보험은 78개, 농업수입안정보험은 20개 품목 운영예외적 할증 제한, 방재시설 할인 확대 등 농가 보험료 부담 완화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월 28일 김종구 차관 주재로 2026년 제1회 농업재해보험심의회를 개최하고,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에 대한 ’25년 사업결과 및 ’26년 추진계획(안)을 심의‧의결하였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업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