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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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0개 양봉장·1만805 벌무리 분석…국제학술지 게재, 실내 월동기술 개발 과학적 근거 확보 [한국농어민뉴스] 기후변화로 겨울철 한파와 이상고온이 반복되는 가운데 겨울철 기온의 변동성이 꿀벌 월동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전국 40개 양봉장, 총 1만805개 벌무리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규모 분석을 통해 기온이 안정적인 지역일수록 꿀벌 월동 성공률이 높다는 사실을 과

양파 시들음병 예방 핵심은 육묘판 위생관리…차아염소산나트륨·65~70℃ 온수 소독으로 병원균 차단 [한국농어민뉴스] 양파 육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9월을 앞두고 농촌진흥청이 재사용 육묘판 소독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파는 육묘 상태가 생육과 수확량을 좌우하는 대표적인 작물인 만큼, 재사용 육묘판의 오염을 방치할 경우 양파 시들음병 등 토양전염성 병해가 확산돼 기계 아주심기(정식) 성공률까지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 공모 접수…인건비·경영지원·판로 지원, 농촌 활성화 이끌 혁신기업 육성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 사회서비스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농촌경제 활성화를 이끌 혁신기업 발굴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2026년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

7월 20일부터 시행…선원 안전보건 강화·현장 혼선 해소·국제기준 부합, 선박 안전관리 실효성 높인다 [한국농어민뉴스] 해양수산부는 선박 내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고 선원들의 작업환경 개선과 현장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선내 안전·보건 및 사고예방 기준」을 개정해 7월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선원단체와 선사, 선급 등 현장 관계기관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선내 안전관리

보건복지부, 7월 20일 강청희 전 한국공공조직은행 은행장 임명…국민건강보험·노인장기요양보험·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보건복지부가 제11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으로 강청희 전 한국공공조직은행 은행장을 임명했다. 신임 이사장은 건강보험 재정관리와 국민건강보험,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을 비롯해 통합돌봄 정책 정착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등 정부 보건의료 정책의 핵심 과제를 이끌게 된다. 보건복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7월 20~31일 접수…지하수 생태계·생물다양성 조사 참여, K-지하수 생물다양성 지도 구축 기반 마련 [한국농어민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과학 프로그램인 ‘지하수 생태계 생물 탐사대’ 1기 탐사대원을 모집한다. 지하수 생태계 생물다양성 조사와 국가 생물자원 확보를 위한 이번 사업은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현장조사에 참여하는






